요즘 밤마다 이상한 꿈을 자꾸 꾸게 되네요. 그래서 그런지 자꾸 기괴하고 서늘한 분위기에 눈이 가더라고요. 그냥 혼자 보기엔 좀 무서워서, 작업하면서 만들어본 이미지 몇 장 공유해봅니다. 어때요, 좀 소름 돋나요? 😨

작품 제목: 안개 속에 숨은 시선


작품 제목: 거울 너머의 타인

작품 제목: 멈춰버린 시간의 파편

작품 제목: 숲의 아이

작품 제목: 끝이 없는 복도

작품 제목: 밤에 피는 기괴한 꽃
그냥 개인적으로 상상하던 분위기를 구현해본 건데, 생각보다 느낌이 잘 살아서 다행이에요. (사실 중간에 좀 무서워서 멈췄음...) 다음에 또 이런 기묘한 컨셉 있으면 가져와 볼게요. 다들 좋은 꿈 꾸세요... 아마도요. 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