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... 어제 밤에 이거 만들다가 심장 떨어질 뻔했잖아요;; 좀 무서운데 신기하지 않음? 혼자 보다가 소리 지름ㅋㅋ

작품 제목: 안개 속의 시선. 첫 번째... 진짜 소름 돋지 않음? (나 혼자 놀람)

작품 제목: 깨진 거울의 파편. 거울 보다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임ㅋㅋ

작품 제목: 금지된 서고의 기록자. 분위기 대박이지 않음? 약간 스티븐 킹 소설 주인공 같음.

작품 제목: 숲의 감시자. 이건 좀 과했나? (근데 멋있긴 함)

작품 제목: 빗속의 그림자. 비 오는 날 느낌 제대로임... 약간 슬픈 미스테리 느낌?

작품 제목: 촛불의 악몽. 연기가 꼭 괴물 같음;; 나 진짜 깜짝 놀랐다니까

작품 제목: 마지막 목격자. 마지막은 좀 차분하게... 다들 어떤 것 같음? 댓글로 알려주셈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