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자꾸 이상한 사진들이 눈에 밟히네.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, 보다 보니까 좀 소름 돋아서 가져와 봄. 다들 어떻게 생각함?


작품 제목: 버려진 기억의 파편
이거 처음 봤을 때 진짜 소름 돋았음.

작품 제목: 거울 너머의 시선
눈 마주친 것 같아서 깜짝 놀랐네 (ㅋㅋ)
작품 제목: 빗속에 남겨진 흔적
누가 두고 간 걸까? 좀 무섭다.

작품 제목: 기록되지 않은 진실
이 일기장 주인은 어디로 갔을까...

작품 제목: 멈춰버린 시간의 놀이터
분위기 대박이지 않음? 약간 무서운데 예뻐.

작품 제목: 호수의 붉은 경고
색감이 너무 강렬해서 눈을 못 떼겠어.

작품 제목: 문틈 사이의 관찰자
마지막은 진짜... 혼자 보기 무서워서 올림.
그냥 내가 요즘 꽂힌 분위기임. 나중에 더 기괴한 거 있으면 또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