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밤마다 자꾸 이상한 잔상이 남아서... 그냥 몇 장 뽑아봤어. 범인이 누구냐 진짜, 자꾸 눈에 밟히네.

작품 제목: 낡은 공중전화의 그림자
이건 좀 소름 돋지 않냐?

작품 제목: 끝없는 복도
그냥 분위기만 잡아본 건데...

작품 제목: 깨진 거울 속의 시선

작품 제목: 숲속의 버려진 인형
이건 좀 무서운가? ㅋㅋ

작품 제목: 멈추지 않는 그네
혼자 있으면 진짜 무서울 듯.

작품 제목: 안개 낀 골목의 추격자
이런 느낌 좋아함. (Korean beauty)

작품 제목: 눈동자에 비친 진실
마지막은 좀 강렬하게.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